피해야 할 화장품 성분들

By | Oktober 28, 2012

우리나라에서는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가 2008년 10월부터 시행되었다. 화장품의 여러 가지 성분 중 "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" 책에서 밝히는 위험성이 가장 높은 20가지 성분 목록은 다음과 같다.1)

발암성 의심 성분

  • 아보벤젠(Avobenzone) : 자외선 차단제 / 햇빛과 만나면 활성산소 생성
  • 이소프로필 알코올(Isopropyl Alcohol) : 린스, 바디스크럽 등 / 섭취하거나 증기흡입 시 두통, 홍조, 구토, 메스꺼움 유발 [프로필알코올, 프로페놀, 이소프로페놀]
  • 소디움 라우릴황산염(SLS), 소디움 라우레스황산염(SLES) : 계면활성제, 세정제 / 치약, 샴푸, 거품세제의 주요 성분으로 가장 위험한 요소
  • 트리에탄올아민(TEA) : pH 조절, 클렌징제품의 기본성분 / 안과질환, 모발, 피부 건조증
  • 폴리에틸렌글리콜(PEG) : 계면활성제 / 간장, 신장 장애 유발
  • 합성착색료 : 황색4호, 적색219호, 황색204호 - 흑피증 원인, 적색 202호 - 입술염 원인
  • 이소프로필 메틸페놀 : 화장수, 선크림 / 환경호르몬 의심, 피부점막 자극이 강해 부종, 여드름, 뾰루지, 두드러기
  • 소르빈산 : 크림, 방부제 / 피부 점막 자극하여 알레르기
  • 호르몬류 : 에스트로겐, 난포호르몬, 에스트라지올, 에티닐에스트라지올
  • 디부틸히드록시톨루엔(DHT) : 산화방지제 / 피부장해, 관민성의 원인, 탈모유발

환경호르몬 의심 성분

  • 파라벤(파라옥시 안식향산 에스테르) : 방부제 / 내분비장애물질, 접촉성 피부염 및 알레르기 유발
  • 트리클로산 : 탈취제, 항균세정제 / 성호르몬 교란, 혈액, 간, 신장에 독성
  • 부틸 하이드록시 아니솔(BHA) : 산화방지제 / 보행곤란, 소화기출혈, 간출혈, 유전자 이상
  • 옥시벤존(벤조페논-3) : 립스틱, 색조제품 / 알레르기 유발, 순환기, 호흡기 장애

알레르기 유발 의심 성분

  • 이미다졸리디닐 유레아, 디아졸리디닐 유레아, 디엠디엠 히단토인 : 화학방부제 / 포름알데히드 방출, 호흡기나 피부를 자극
  • 미네랄오일 : 피부코팅 / 피부의 자각면역성 저하, 피부의 독소배출능력 방해하여 여드름, 피부질환 유발
  • 티몰 : 방부제, 헤어제품 / 구토, 설사, 어지럼증, 두통, 순환기 장애
  • 트리이소프로파놀아민 : 유화제 / 피지를 과도하게 제거하여 피부건조증 심화
  • 인공향료 : 두통, 현기증, 발진, 색소침착, 기관지자극
  • 페녹시 에탄올 : 방부제 / 피부점막 자극, 체내에 흡수되며 마취 작용

종종 화장품 회사들에서 파라벤대신 페녹시에탄올, 디엠디엠하이단토인, 메칠클로로이소치아놀리논, 클로페네신 같은 더 무서운 방부제 성분을 넣은후 "無파라벤"을 고지하고 있다고 한다.2)

파라벤과 비교한 위험도

  •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: 화학성 방부제, 스킨딥 위험도 6, 유럽등급 폭탄 3개(당장 중지해야 할 등급)
  • 메칠이소치아졸리논 : 화학성, 방부제로 알레르기 유발하거나 피부와 점막 자극 가능성 높음, 스킨딥 위험도 6, 유럽등급 폭탄2개(아주나쁨)
  • 이미다졸리디닐 우레아 : 화학성 방부제, 스킨딥 위험도 5, 유럽등급 폭탄 2개(아주 나쁨)
  • 디아졸리디닐 우레아 : 화학성 방부제, 스킨딥 위험도 5, 유럽등급 폭탄 2개(아주 나쁨)
  • 클로페네신 : 화학성, 방부제, 스킨딥위험도 0, 유럽등급 폭탄 3개(당장 중지해야 할 등급)
  • 디엠디엠 하이단토인 : 화학성 방부제, 알레르기유발 높음, 스킨딥 위험도 7~8, 유럽등급 폭탄 2개(미국, 유럽 모두 아주 높은 위험도임)
  • 페녹시 에탄올 : 화학성 방부제, 스킨딥 위험도 4, 유럽등급 무난함
  • 파라벤류 : 화학성 방부제, 스킨딥 위험도 4, 유럽등급 무난함

파라벤 성분이 유해한 것은 확실하지만 대부분의 화장품에 들어가 있다는 현실을 감안할 때 지금 당장 파라벤 성분이 함유된 화장품을 전부 내다 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. "無파라벤이라고 하고서 비슷한 위험도의 페녹시 에탄올을 넣고 있는 회사들도 많은데 오히려 페녹시 에탄올의 임상보다 파라벤의 임상이 훨씬 많아서 오히려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."3)

사실 우리가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품, 우리가 먹는 가공식품, 음료수 등에도 유해한 화학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다. 화장품만의 문제가 아니다.

1) http://blog.naver.com/navillerah/110132416488 (Retrived October 27. 2012.)
2) http://cgr0325.blog.me/130145707735 (Retrived October 27. 2012.)
3) Ibi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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