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ag Archives: Functor

함자와 자연변환

MacLane과 Saunders는 저서 『Categories for the working mathematician』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. (Wikipedia에서 재인용) “범주(category)를 정의한 이유는 함자(functor)를 정의하기 위해서이고, 함자를 정의한 이유는 자연 변환(natural transformation)을 정의하기 위해서이다.”   즉 함자와 자연변환은 범주 이론의 주축을 이루는 중요한 개념이다. 이 포스팅에서는 함자와 자연변환의 개념을 살펴본다. 함자 직관적으로 표현하면, 함자는 두 범주 사이의 사상이다. \(\mathcal{C} = (O,\,M)\)과 \(\mathcal{C} ' = (O…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