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lcome to my Room :)

By | Februar 9, 2009

꿈과 현실의 중간 쯤, 아니면 그 어느 곳도 아닌 다른 곳.
보라도 아니고 파랑도 아닌 그 어디 쯤.
힘들 땐 그 짐을 잠시 내려 놓아요. 내가 당신의 곁에 있어 줄게요.

There once was a child living everyday
expecting tomorrow to be different from toda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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